원인 알 수 없는 불임, 원인치료가 우선!
원인불명 불임, 난소와 자궁기능 개선하면 임신확률 높아져
33세의 결혼 5년 차인 주부 김성애(가명, 서울)씨, 그 동안 자연임신과 인공수정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임신을 원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얼마 전에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권유받았다. 이렇게 아기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든 시도해 보고 싶은 것이 많은 불임부부들의 소망이기에 많은 노력과 고통이 뒤따르는 시험관아기 시술에 마지막 희망을 거는 것이 현실이다.
요즈음은 예전과 다르게 젊은 부부에서 불임인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부부 7쌍 중 1쌍이 불임이라는 통계가 있고, 그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임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불임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찾는 여성의 80%가 “검사상 이상 없다”라는 소견을 듣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초음파 상 자궁과 난소, 나팔관에 이상이 없고, 배란도 잘되며, 호르몬 검사나 정자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는 경우 한방에서는 기능성 불임이라고 본다.
이러한 기능성 불임이 생기는 원인은 자궁이 냉하고, 내막이 얇거나 약하여 착상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난소의 기능이 약해 호르몬 분비기능이 떨어져 수정까지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착상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된다.
이렇게 자궁과 난소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시술을 반복하여도 임신에 성공할 확률이 떨어지게 된다.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은 “여성의 자궁과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는 원인은 스트레스와 환경호르몬, 인스턴트식품 등에 노출되고 야근과 불규칙한 식습관이 반복되는 생활 등으로 인하여 인체의 균형이 흐트러져 생기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궁과 난소의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냉해지며 기능이 떨어져 불임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자궁과 난소의 기능 올려주는 보임환
경희보궁한의원의 보임환은 떨어진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올려주고, 건강한 난자를 생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환약으로, 기능개선에 효과적인 산삼이 주요 성분이다. 또 부부가 모두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건강한 난자 생산과 함께 정자의 활동력도 올려줄 수 있다.
임신에 성공하려면 튼튼한 난자를 생산하고 좋은 정자를 만나 수정되어 안정하게 착상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산삼의 말톨 성분은 노화 방지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인체에 노폐물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시킨다. 또한 부인들의 냉증, 월경불순 등의 자궁 순환 부전에 효과적이며, 생식능력을 증대시킨다.
자궁은 혈부(血府)라고 하여 피가 많이 모이는 곳이다. 자궁이 약하고 한기로 혈이 울체되어 있으면 전신의 혈액 순환에 악영향을 미쳐 팔다리가 저리고 손발이 차며 생리통이 심하고 몸이 부을 수도 있다. 또한 착상이 잘되지 않아 임신이 어려우며 임신이 되어도 계류유산의 위험성이 클 수 있다. 자궁은 아기집이 될 중요한 장기이기 때문에 임신 전 필수적으로 관리해야한다.
보임환과 함께 여성의 자궁이 착상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불임용 보궁단을 함께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보궁단은 한방 좌약으로 질 점막을 통해 직접적으로 자궁에 흡수되어 빠르게 그 약효를 원하는 곳에 나타낼 수 있다. 보궁단을 질에 삽입하면 자궁의 차가운 기운과 어혈을 없애고 건강한 자궁이 되기 쉽도록 도와준다.
불임은 마음의 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부부의 건강 상태를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보궁단과 보임환으로 건강 상태를 개선시키면서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