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7.01.18 14:12:16
2018

작성자 : 보궁이

“생리불순 지속된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 의심해야”

본문

여성들의 건강이상을 알리는 대표적인 위험신호를 꼽는다면 단연 생리불순이나 생리통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평소 생리주기 변화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상이 발생하면 속히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한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적절히 치료받지 못하면 향후 난임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여성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난소 내 많은 미성숙 난자를 가지고 있어 무배란과 불규칙한 생리주기 등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요인과 만성 스트레스, 수면부족, 호르몬불균형 등의 환경적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돼있다.
 



특히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어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이라면 더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자궁환경을 개선하고 난소기능을 회복시켜 정상주기로 배란과 월경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치료한다. 특히 다낭성난소증후군의 한방치료는 호르몬불균형을 바로잡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한 근본원인을 파악한 후 이로 인한 동반증상이나 질환에 따라 우리 몸을 총체적으로 관찰해 치료하기 때문에 건강한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


경희보궁한의원 박웅 원장은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단순히 배란이나 난소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난소가 정상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몸의 전반적인 흐름에 문제가 생긴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몸 전체를 포괄적으로 살펴 다양한 사항들을 개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1181117004&sec_id=561801&pt=nv#csidxf57fc675c4ef84695c9a52d8f18f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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