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7.03.08 17:14:36
1801

작성자 : 보궁이

결혼 전 필수항목 웨딩검진, 여성 질환 발견될 수 있어 조기 치료 및 예방 가능 - KNS

본문

[KNS뉴스통신=서정민 기자] 바쁜 대중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 중 하나인 건강검진. 자신의 컨디션을 정확히 모르고 있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결혼 전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튼튼한 2세를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웨딩검진’ 이 예비 부부들 사이에서 필수 항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당장 2세 계획이 없더라도 건강하고 원만한 부부관계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웨딩검진은 결혼식 최소 3~6개월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특히나 여성의 자궁 상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의 여성 질환은 초기 증상이 미미하여 자각이 어렵기 때문에 웨딩검진을 통해 환자 본인도 몰랐던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등 질환들의 발견율도 높은 편이다.

자궁 내에 생긴 양성 종양으로 당장의 위협은 없는 자궁근종과 빈뇨 또는 월경통, 성교통, 골반통 등 통증을 동반하는 자궁내막증을 포함한 다양한 자궁난소 질환들은 최악의 경우 불임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발견과 함께 치료의 방향 또한 중요하다. 자궁은 임신과 직결되는 장기이므로 문제가 생겼을 때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경희보궁한의원 박주희원장은 “자궁 질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직접적이고 단시간적인 치료보다는 장기적인 치료 계획이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병변을 억제하고 스스로 자멸하도록 면역력을 높이는데에 집중한다. 자궁의 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 탕약을 기본으로 좌훈과 보궁단 등의 한방요법을 통해 기혈의 순환을 개선하여 재발율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이러한 장점들은 몸에 부담감을 줄 수 있는 수술적 요법의 대안을 찾는 예비 신부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작고 사소한 생활 습관이더라도 올바르게 변화시키려는 노력이기 때문에 한방요법이 전반적인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서정민 기자  seoohyea@hanmail.net

번호 이미지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17 보궁이 17.06.13 1823
316 보궁이 17.06.12 1743
315 보궁이 17.06.08 1940
314 보궁이 17.06.07 1867
313 보궁이 17.06.07 1961
312 보궁이 17.06.05 1911
311 보궁이 17.06.02 1957
310 보궁이 17.06.01 1470
309 보궁이 17.06.01 1624
308 보궁이 17.05.31 1561
307 보궁이 17.05.29 1677
306 보궁이 17.05.26 1619
305 보궁이 17.05.24 1537
304 보궁이 17.05.23 1920
303 보궁이 17.05.22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