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질환전문 경희보궁한의원 -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비수술 요법이 뜬다.
부인과 질환 치료로 불임 극복까지
최근 부인과 질환의 치료법으로 한방의 비수술요법이 각광받고 있다. 양방에서는 부인과 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인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등의 치료법으로 수술이 보편화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에 한방을 이용한 치료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수술보다는 비수술을 선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것.
강남구 신사동에 자리한 경희보궁한의원에는 국내 환자뿐 아니라 미국, 일본에서 찾아오는 외국인 환자들도 늘고 있다.
경희보궁한의원 박성우 원장의 도움말로 자궁질환의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들어봤다.
자궁근종 , 자궁내막증 치료 후 임신까지 한 A씨
A(37세)씨는 2년 전 자궁근종이 9센티미터에 이를 정도로 커지고 자궁내막증까지 있어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내막증 치료를 받던 중 자궁근종이 몇개 더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수술로는 근본치료가 안된다고 생각해 한방치료를 선택했다.
경희보궁한의원에서 한약과 보궁단, 좌훈을 병행하며 근종과 내막증을 치료한 결과,
평소 심했던 생리통이 사라졌고 자궁근종과 내막증이 치료되면서 임신까지 됐다.
결혼 2년이 됐음에도 임신이 안돼 고민이었다는 A씨는 비수술 치료로 근종이 치료됐고, 소망하던 임신도 됐다며 비수술 요법인 한방치료를 적극 추천했다.
경희보궁한의원 사이트(www.bogung.com)의 치료후기에는 A씨와 같은 사례 외에도 부인과 질환으로 고생하다 비수술요법으로 치료에 성공한 사례들이 수도 없이 많다.
보궁단의 탁월한 치료 효과
박 원장은 "자궁근종 치료는 먼저 자궁 속에 쌓인 습담과 노폐물을 없애고, 자궁을 따뜻하게 하여 울체된 기와 혈을 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경희보궁한의원에서는 자궁근종 치료제 보궁단의 좌약요법, 좌훈요법, 약물요법, 침과 뜸요법으로 치료한다"고 설명했다.
자궁근종용 보궁단은 자궁의 근종을 녹이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좌약으로 자궁근종의 치료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보궁단은 질 점막을 통해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빠르게 약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보궁단을 사용하면서 좌훈요법을 쓰면 그 효과가 배가 되어 치료효과가 훨씬 좋다.
좌훈은 체온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시켜 보궁단의 흡수를 극대화하기 때문이다.
자궁을 아프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은 재발률이 높다. 특히 자궁내막증의 재발률은 50%에 이를 정도이다. 재발이 잘 된다는 것은 근종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박 원장은 "자궁의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다시 어혈이 쌓이게 되고, 자궁근종이 다시 생겨날 수 밖에 없다"며
"자궁근종 치료 후에도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대 여성의 경우 좌식보다는 의자생활이 많아지고, 미니스커트와 스키니 진 등의 의복 변화로 자궁이 냉한 환자들이 많다. 자궁의 냉기는 자궁의 건강과 직결된다. 자궁이 냉기에 노출되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자궁근종이 훨씬 더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미니스커트가 2센티미터 짧아질 때마다 체온은 0.5도씩 낮아진다.
박 원장은 "레깅스, 스판 진, 핫팬츠, 미니스커트 등 여성의 패션이 여자의 몸을 공격하고 있다"며 "평소 자궁을 아프게 하는 라이프스타일은 없는지, 평소의 작은 노력이 자궁을 위한 초석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 경희보궁한의원 박성우 대표 원장
-김지영 리포터 happykykh@hanmail.net
-출처 : 강남서초 내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