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1.06.10 0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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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자궁선근증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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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선근증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 근육 내로 파고들어 자궁벽 자체가 두터워져 자궁 자체가 커지는 질환이다. 보통 30~45세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어느 연령대에서나 적지 않게 관찰되며 최근 자궁내막증과 함께 증가하는 추세이다.
자궁선근증의 원인을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소파수술, 제왕절개술과 같은 외상에 의한 호르몬의 이상, 유전, 바이러스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다.

양방에서는 자궁적출술 외에는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임신을 해야 하는 여성인 경우 호르몬요법이나 미레나 삽입 등의 치료방법을 쓴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을 가지는 질병 중 하나이다. 반면 한방치료는 의외로 치료효과가 높으며, 재발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보궁단과 함께 좌훈요법 병행하면 효과 좋아
경희보궁한의원에서는 자궁선근증이나 자궁근종의 치료에 대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정확한 치료와 높은 치료율을 보이고 있다.
자궁선근증은 자궁근종의 치료에 준하여 치료한다. 그러나 생리통과 생리양의 과다로 인한 빈혈이 심하기 때문에 자궁선근증용 보궁단 치료와 함께 반드시 생리통의 완화와 생리양의 과다로 인한 혈의 보충을 함께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보궁탕으로 기와 혈을 보한다.

보궁단은 자궁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자궁선근증의 크기를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일반적인 탕약의 경우 비위로 흡수되어 기혈의 순환에 따라 순행하여 효과를 본다면 보궁단은 질점막을 통해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그 약효과가 빠르게 원하는 곳에 나타날 수 있다.

두 번째 치료법으로 좌훈요법을 쓰게 되는데 여성기 깊숙한 곳에 한약재의 김이 스미게 하여 여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좌훈은 체온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시켜 보궁단의 흡수를 극대화한다. 그리고 좌훈의 약재도 자궁선근증에 맞추어서 자궁선근증을 녹일 수 있는 한약재를 사용하게 된다. 그 밖에 침과 한약으로 자궁선근증을 다스리게 된다.

경희보궁한의원 박성우 원장은 “꾸준히 한약치료와 보궁단 치료를 하면 자궁근종의 치료는 물론 여성건강에도 도움을 주어 컨디션이 좋아지고, 피부가 맑아지며, 살이 빠지는 등 보약을 먹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