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7.02.13 13:16:42
1894

작성자 : 보궁이

난소기능 저하, 자궁건강을 위한 한방치료방법이 도움 돼 - CCTV 뉴스

본문

최근 젊은 세대의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출산 연령 또한 높아져 임신을 원하는 시기에 조기폐경을 겪게 되면서 난임 치료를 받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들은 난자의 양이 줄어들고 난소의 기능이 저하돼 난자의 질이 떨어진다. 또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자연스럽게 중단되면서 생리도 중단되게 되면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러한 난소기능 저하는 현대 의학적으로는 치료방법이 없는 상황으로 이때에는 한방치료를 통해 난소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처럼 조기폐경은 난소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이 조기폐경의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면서 심지어 30대 이전의 경우에서도 1000명당 1명에게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난소의 기능뿐만 아니라 골손실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되며 이른 나이에 조기폐경 진단을 받게 되면서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의 전신 질환이 발생할 우려도 매우 높아진다. 하지만 조기폐경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임신이 완전히 불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후에도 5%이상에서는 임신 성공에 이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다. 


 


난소가 건강해야 질이 좋은 난자가 만들어지고 여성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자궁내막이 잘 발달되어 착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 질 좋은 수정란이 만들어지더라도 자궁의 환경이 건강해야 임신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자궁질환을 치료하고 자궁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희 보궁 한의원에서는 저하된 난소기능을 강화하여 건강한 난자를 채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자궁 내막을 탄탄히 하여 수정란이 잘 착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게 제조된 탕약은 난소기능을 향상시켜 난소기능저하로 인한 불임의 극복을 돕고 자궁의 환경을 개선시켜 착상에 보다 유리하게 하며 더불어 여성의 자궁 또는 난소질환의 치료를 위한 구슬모양의 한방좌약인 ‘보궁단’을 함께 사용해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경희보궁한의원 정 명주 원장은 “난소기능저하의 한방치료는 난소기능의 저하를 야기한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시켜 호르몬의 정상적인 분비를 유도해 건강한 배란을 유도하며 난소기능 회복과 함께 자궁기능을 강화시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의 난자질을 높여 배란 주기를 정상화 시켜준다. 임신에 필요한 요소인 난자의 질 향상과 규칙적인 배란주기를 확보 및 안정적인 착상환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또 “난소기능이 저하되었다면 먼저 환자 본인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와 더불어 한방치료를 동시에 시행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홍아람 기자  har97@cc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