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0.09.20 1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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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보배 칼럼]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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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입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친척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죠.

 

하지만 주부님들은 더욱 많은 집안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몸과 마음이 힘든 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명절증후군과 같은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추석이후에 더욱 고생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여성질환이 있거나 자궁질환이 있으면 힘든 명절은 여성들에게 더욱 고통을 주게 됩니다. 계속 쭈그리고 앉아 전이나 음식을 해야 하고, 의도하지 않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며 이는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요. 그리고 밤 늦게까지 손님 접대를 하다보면 피곤이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몸과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실제로 질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절이 끝나면 관절이나 허리통증, 복통, 두통, 질환의 심화등 여러 이유로 병원은 더욱 북적거리게 되지요...

 

이렇게 명절이 끝나고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1. 과식은 피하도록 하고, 전이나 고기류의 기름진 음식 섭취는 최대한 줄이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2. 인공 조미료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인다.20100920181212-6586978c4a94d8712e06b29c2

 3. 지나친 음주를 삼간다.

 4. 밤이나 새벽까지 깨어 있지 않도록 하고, 명절 기간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한다.

 5.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과 산책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6. 물을 많이 마시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자.

 7.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족욕등으로 피로를 풀어주도록 한다.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 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