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1.06.13 09:55:49
1892

작성자 : 관리자

난소에 혹? 난소낭종!

본문

난소에는 낭종을 비롯해 많은 종류의 혹이 생기기 쉽다. 이는 선천적으로 난소발육이 저하된 경우도 있지만 생활습관이 미치는 부분 또한 크다.

불규칙적이고 잘못된 식습관, 정신적인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가 그 대표적인 원인이다.

난소낭종은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서 난소의 점막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켜 낭포를 생성시키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양성 난소종양이 발견됐을 경우 일반적으로 낭종 적출술이나 난관 절제술 등으로 치료하지만 재발률도 높은 편이고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난소낭종의 증상는 개인적인 차이가 큰데, 그중에서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무월경을 일으키거나, 불규칙적인 자궁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낭종이 갑작스럽게 파열되어 복강내 출혈이 생기면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난소낭종은 신체의 기가 허하고 냉한 여성의 신체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담음이 형성되고 저항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잦은 염증이 생기게 된다. 그런 결과로 인해 난소낭종이 형성되는데, 이는 낭종이 형성이 되는 원인을 치료해야 한다.

최근 이러한 난소낭종치료에 있어 원인 자체를 해결해 난소낭종을 치료하고, 재발을 막는 한방치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보궁단으로 난소낭종의 담과 습을 제거한다.

난소낭종 치료는 담(痰)과 습(濕)을 제거하며 기와 혈의 막힌 기운을 푸는 것이 우선이다.

먼저, 거담제습법으로 담과 습을 다스린다.

이 과정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이 되기도 한다. 그 후 허냉성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체력을 증강시켜 수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온보제를 사용한다.

자궁질환전문 경희보궁한의원에서는 난소난종 치료제인 보궁단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보궁단은 전통적 한약제의 하나인 환제를 좌약으로 개발한 것으로, 담습의 정체로 생긴 난소낭종을 치료할 때 담습의 생성 원인을 제거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자궁을 따뜻하게 하고 낭종의 성장과 발생을 억제해 재발을 방지한다. 그 밖에 한약 성분의 뜨거운 김을 쏘여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 환부나 여성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좌훈요법과 각각 체질별로 제조된 탕제 치료를 병행하며 침요법, 뜸요법으로 치료하게 된다.

경희보궁한의원 박성우 원장은 “난소낭종은 치유를 했다고 해서 한 번에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생기지 않도록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므로 오랜 시간이 걸려도 인내심을 갖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번호 이미지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57 신문 박성우 23.01.28 1369
556 김영주 22.04.01 2973
555 김영주 22.03.01 3707
554 신문 김영주 22.02.19 1740
553 김영주 22.02.17 1926
552 김영주 22.02.10 2262
551 경희보궁한의원 21.06.21 4049
550 경희보궁한의원 21.04.29 3976
549 경희보궁한의원 21.03.29 4090
548 신문 경희보궁한의원 21.02.24 3993
547 신문 경희보궁한의원 21.01.29 4088
546 신문 경희보궁한의원 21.01.11 3643
545 경희보궁한의원 20.12.22 3909
544 신문 경희보궁한의원 20.12.14 1918
543 신문 경희보궁한의원 20.12.09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