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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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일회용 생리대의 진실!!

본문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일회용 생리대의 진실

 


1) 생리대 흡수율이 몸을 공격한다.


과연 흡수율이 좋은 생리대가 몸에도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 반대이다.
생리대 안쪽에는 남김없이 흡수하기 위해 고분자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화학물질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물질은 평소엔 가루지만 생리혈처럼 수분을 만나면 화학 알갱이로 변한다.

특히 남김없이 흡수한다는 일회용 생리대에는 고분자 흡수시트가 들어 있는데 이것은 폴리아크릴산나트륨,

산화제, 합성 폴리머, 텍스트린 등의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

즉 흡수율이 높은 생리대일수록 화학물질 덩어리인 셈이다.

 

2) 생리대가 생리 양을 늘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묵직해진 생리대를 보며 ‘흡수율이 좋구나. 이 생리대를 안했으면 샜을 뻔했네’하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생리대가 당신의 생리양을 늘리는 것이다.
한 번 생리를 할 때 나오는 혈의 양은 많아야 요구르트 한 개 정도지만,

남김없이 흡수한다는 고분자 흡수시트의 화학 알갱이들 때문에 생리혈이 늘어나 생리대가 빵빵해지는 것이다.

참으로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어울리는상황이다.

 

3) 생리대의 주원료는 환경 호르몬이다.


환경 호르몬은 몸 안에 들어오면 배출되지 않고 내분비계를 교란하는데

이런 간 큰 짓을 하는 놈이 일회용 생리대의 주원료(폴리에틸렌)이다.

즉, 일회용 생리대를 착용하는 것만으로 환경 호르몬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이다.
이처럼 일회용 생리대는 편리성 말고는 여성들에게 어떠한 이로움도 주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피해야 할 환경 호르몬과 화학물질을 체내로 들여보내 는 꼴이니 가능하면

일회용 생리대 사용 횟수를 줄여야 한다.


4) 탐폰이 여자의 목숨을 위협한다.


탐폰은 이미 외국에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입증된 바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탐폰시장은 매년 급증하고 있는 반면

TSStoxic shock syndrome, 독소쇼크신드롬 부작용에 대한 인식은 부재한 상태다.

장에 있는 대장균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변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여성의 질 속에는 질을 정화하고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는 균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균들이 탐폰을 만날 경우 화학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탐폰이 균들과 반응하면 갑작스런 고열, 근육통, 구토, 설사, 발진 등을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증상이 발생하였는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혈압저하로 쇼크가 오기도 한다.
또한 여성들이 장시간 탐폰을 사용하면 생리혈의 단백질과 질속 PH농도가 중성으로 변하여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이 활성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5) 하얀 생리대는 깨끗하지 않다.


새하얀 생리대는 왠지 깨끗하고 안전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생리대를 새하얗게 만들려면 형광증백제라고 불리는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첨가해야 한다.

형광증백제를 넣지 않은 생리대는 약간 누런빛을 띠는데, 이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형광증백제를 사용한다.
생리대 착용시간이 오래될수록 형광증백제 성분도 피부에 묻는 양도 많아진다.

따라서 생리대를 착용한 부분의 피부가 따갑고 쉽게 짓무르게 된다.
포장지로는 형광증백제 함유여부를 판별하기가 어렵다. 이를 확인하는 법은 간단하다.

살균 소독기 같은 형광물질을 걸러내는 조명 아래 비추었을 때 형광색을 띠면 형광증백제가 들어간 것이다.


6) 한방생리대가 더 좋을까?


한방생리대 제조사들은 생리통 완화, 가려움증 예방효과, 탈취효과 등을 내세우며 ‘기능성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실제 한방생리대에 들어가는 당귀나 쑥 등의 약재를 복용했을 때에는 생리통이나 염증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이런 약재들이 생리대에 들어가서도 효능을 내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된 바가 없다.

따라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보조역할을 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한방생리대라고 해서 일반 생리대보다 월등하게 좋다고 할 수 없다.

그 역시 일회용 생리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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