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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보궁이

[건강정보] 임신준비와 한방치료 - 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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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href="mailto:upkorea365@naver.com">


사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먹거리, 생활 등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 요즘 자연스러운 임신조차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결혼이 늦어져 이에 건강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 위하여 임신 준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서른이 넘어가게 되면 건강한 난자의 수가 줄어들어 임신 기능 또한 노화가 시작되므로 이때에는 자궁과 난소 건강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자궁과 난소가 건강해지면 배란과 착상이 수월해져 임신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결혼 전부터 임신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먼저 난임의 경우 남성과 여성이 동일하게 40%의 원인이 있으므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동시에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때문에 개인 맞춤 한약과 침 치료, 뜸 및 좌훈 치료를 통하여 남녀에게 필요한 준비를 같이 할 수 있다고 한다. 


한의학적인 임신 준비를 통해 여성과 남성의 건강한 체질을 되찾아 불임이나, 난임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양수의 양을 적절히 유지하고 태아를 튼튼하여 순산을 도와주기 때문에 초산부나 난산 경험이 있는 산모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경희보궁한의원 수원지점 조해진 원장은 “한방에서는 자궁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하고 난소의 기능회복을 도와 임신을 하기 위한 신체적인 조건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어 임신 성공률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


뿐만아니라 “무엇보다도 산모의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여 단순히 분만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잘못된 생활습관과 환경적 변화로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을 도와 깨끗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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